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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실상이 진실이란 걸 증명하면 1억 드립니다”
“신천지 실상이 진실이란 걸 증명하면 1억 드립니다”


우송균 집사, “신천지가 무너지는 날까지 시위를 할 겁니다”
정윤석  |  unique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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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08  01: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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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송균 집사는 신천지의 실상이 진실임을 증명하면 현금 1억원을 주겠다고 공언하고 있다(사진 우송균 집사 제공).
우송균 집사(44, 빛과소금의교회)를 제가 처음 본 건, 2013년 11월 16일 신천지대책전국연합(대표 신현욱 목사)이 서울역 광장에서 신천지 규탄집회를 했을 때입니다. 서울역 주변에는 400여 명의 신천지 피해자들뿐 아니라 신천지 신도들도 산재해 있었습니다. 그들은 신천지 홍보물을 뿌리며 신천지 피해자 집회를 최대한 경계하고 견제하는 분위기였습니다. 피켓과 플래카드를 들고 신천지 피해자들이 시위를 하던 중, 우 집사는 신천지 신도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만희 교주가 말하는 실상을 직접 본 적 있어요? 성경과 맞는지 확인하고 믿고 있는 거예요?” 신천지 신도들이 슬슬 피하자 그는 쫓아가며 한사람씩 붙잡고 면전에서 말했습니다. “신천지 신도들과 공개토론을 하기 원합니다. 어디서든, 그 누구든 좋습니다.”
그 어떤 신천지 신도와의 토론과 논쟁도 마다하지 않는다는 우 집사는 자신과 신천지측 신도들과의 토론 과정을 가감없이 인터넷에 올리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당장 유튜브 검색란에 ‘우송균’이라고 치면 ‘어느 신천지인과의 토론’(https://www.youtube.com/watch?v=5jofaSCFGNQ), ‘공개토론을 거부하는 신천지’(https://www.youtube.com/watch?v=JVdKjCN3J6E), ‘신천지 실상에 대하여 질문하면 이렇게 답변합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iA4BO8NLnKA), ‘신촌에서 신천지 강사와의 토론내용’(https://www.youtube.com/watch?v=lcry0mqY1cQ) 등이 나옵니다. 그중 ‘공개토론을 거부하는 신천지’는 공개토론 요청 내용증명을 보냈더니 신천지측이 수취 거부를 하며 반송하자, 직접 신천지 신학원에 들어가 공개토론을 요구하는 과정을 녹음한 영상입니다.
그는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신천지 신학원을 순회하며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신천지의 실상이 참이면 1억원을 주겠다’, ‘공개토론에서 이기면 1억원을 줄뿐 아니라 시위도 중단하겠다’, ‘공개토론 회피하는 신천지는 각성하라’ 등의 피켓을 들기도 했습니다. 신천지 신학원 현장에서 시위와 공개토론 요구로 그들의 골머리를 앓게 하는 우집사를 2017년 6월 1일 만났습니다. 그는 기자와 인터뷰하며 “이만희 교주가 죽는 날, 그 때 나는 신천지 교회 안으로 들어가겠다”며 “그리고 외칠 거다, ‘내가 당신들에게 한 말이 증명이 됐다. 이만희 교주는 영생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오늘부터는 더 이상 모이지 마시고 회개하고 정통교회로 가십시오.’라고 선포할 겁니다”라고 강조해서 말했습니다. 신천지 대처 현장에서 뛰고 있는 우송균 집사와의 인터뷰 일문 일답으로 만나보시겠습니다.
  
▲ 2013년 11월 16일 서울역에서 진행된 신천지대책 전국연합의 시위에서도 우송균 집사는 적극적으로 나섰다.
만나뵙게 돼 반갑습니다. 집사님, 궁금한 게 있습니다. 신천지 신학원에서 시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신천지 시위는 어떤 계기로 하게 되셨나요?
- 처형이 신천지에 빠졌습니다. 집사람에게 포교를 하더군요. 집사람이 포교된 이후에 저와 아내가 부부싸움을 계속 하게 됐어요. 싸움이 지속되던 날, 신천지 전도사가 우리 집을 찾아왔어요. ‘왜 그렇게 핍박하시냐?’며 ‘성경대로 믿어야 하지 않겠느냐?’며 질문을 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답을 하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때부터 인터넷을 통해 신천지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바로알자사이비신천지 카페의 자료를 꼼꼼히 살펴보고 공부하기 시작했죠. 2010년부터 2011년까지 일년 가까이 그런 일이 있었어요. 결국 제가 직접 신천지를 공부해서 아내가 더 이상 신천지로 가지 못하도록 막을 수 있었어요. 처형까지는 빼내지 못했어요. 신천지라는 주제를 놓고 토론을 하면 싸움과 논쟁밖에 안되더군요.
처형도 한 가족인데, 사이비 신천지에서 빼내야 하지 않겠어요. 토론하고 논쟁만 할 게 아니라 신천지 신학원 앞에서 시위를 하면 빼낼 수 있겠다 생각해서 그때부터 신천지 신학원을 찾아다니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면서 공개토론을 요청했어요. 처형에게 공개 토론을 하자고 했는데 회피하더군요. 그래서 초점을 더욱 공개토론에 맞추기 시작했어요. 신천지 공부를 계속하다 보니 지식이 쌓이기 시작했고 네이버 지식인에 글도 올렸어요.
전화번호를 남겼더니 어떤 신천지 신도가 전화를 했어요. 그 사람과의 토론을 유튜브에 올리게 됐습니다. 제가 하는 답변에 제대로 된 답을 하지 못하고 화를 내는 신천지 신도를 보면서 그들과의 공개토론에 더 자신감을 갖게 됐습니다(유튜브 ‘어느 신천지인과의 토론’(https://www.youtube.com/watch?v=5jofaSCFGNQ 참고).
시위를 계속하면서 신천지 신도들과 충돌하다 휴대폰을 3번을 뺏긴 적도 있고, 카메라가 2번 부서지고, 피켓 부서진 거는 말도 못할 정도였어요. 그래도 시위를 계속 하는 것은 처음엔 처형을 나오게 하고 싶어서였지요. 그러나 이젠 신천지 피해자들의 도와달라는 요청 때문이에요. 그들을 돕고 싶은 마음으로 시위를 하고 있어요. 또 한가지 이유는 신천지 집단은 이 사회에서 사라져야 할 사이비 집단이란 신념 때문이에요.
- 시위는 주로 언제 하나요?
신천지 성경공부 센터에서는 매일 아침 9시30분부터 한 시간 정도를 해요. 주일에는 저도 교회 출석을 하기 때문에 신천지교회 앞에서 9시부터 10시까지 1시간을 합니다.
- 집사님의 시위에 대해 신천지 피해자들은 뭐라고 하나?
고맙다는 사람도 있고, 유튜브를 보고서, 신천지에 의심이 생겨서 검색하다가 내 글을 보고 신천지에서 탈퇴했다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나 정말 제 글만 봤으리라고는 생각지 않아요. 수많은 신천지 비판 자료들이 있으니 많은 걸 보고 도움을 받았을 것이고 그 중에 제 글과 유튜브 공개토론을 봤으리라 생각해요.
  
▲ 서울역에서 시위를 하던 2013년 11월 16일, 신천지 신도들에게 공개토론을 요구하는 우송균 집사
- 시위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을 때는 언제인가요?
가장 힘들었을 때는 신천지인들이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았을 때예요. 그들과 신학원 앞에서 언쟁을 하고 몸 싸움이라도 나면 ‘이 사람들이 나 때문에 포교에 지장과 피해를 받고 있다’고 해석해요. 그런데 내가 시위를 해도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으면 ‘아무런 지장도 받지 않고 피해도 받지 않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럴 때가 힘들더군요.
- 시위는 언제까지 할 건가요? 신학원 앞에서 시위를 하는 의미가 있다면요?
시위는 신천지가 무너지는 날까지 할 거예요. 이만희 교주가 죽는 날도 올 텐데 그 때 나는 신천지 교회 안으로 들어갈 거예요. 그리고 외칠 거예요. ‘내가 당신들에게 한 말이 증명이 됐다. 이만희 교주는 영생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오늘부터는 더 이상 모이지 마시고 교회로 가십시오.’ 그걸 선포할 겁니다.
신학원 앞에서 시위를 하다가 가장 안타까운 것은 성경공부 센터로 평일 저녁이 되면 교복을 입은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심지어는 초등학생까지 들어가는 걸 봤어요. 아마도 부모들이 빠져서 그런 거 같은데 정말 가슴이 아파요. 어른들은 공개토론을 요구하며 시위하는 저를 향해 화를 내고 언성을 높이지만 학생들은 제가 공개토론을 요구하는 모습에 관심을 보이기도 해요. 그게 시위하는 나름대로의 의미라면 의미라고 할 수 있어요.
- 이만희 교주 영생한다고 믿는 신천지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당신들이 진리라면 자격을 따지지 말고(우송균 집사가 일개 평신도라며 공개토론을 거부하는 신천지 신도들도 있다고 한다) 공개 토론을 통해 진리임을 증명해야 한다는 겁니다. 제가 신천지 강사 등과 공개토론한 후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의 조회수가 45만은 되거든요. 신천지와 공개토론을 해서 공개를 한다면 조회 수가 적어도 10만은 넘을 거 같아요. 그렇게 많은 사람이 보고 있으니 신천지에서 저랑 공개토론을 해도 손해 보지 않을 거예요. 자신들이 정말 진리라면 10만명에게 신천지가 진리임을 선포하고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요? 저희 유튜브 독자들의 80%는 한국, 20%는 그 외 나라에서 시청해요. 전세계적으로도 영향력이 있을 수 있으니 자격을 따지지 말고 당신들이 진리라면 진리를 알려보라는 거예요. 기회를 드릴 테니 말이지요.
그러나 아무도 나서지 않을 거라 생각해요. 신천지가 진리가 아닌, 거짓말로 세워진 가짜들이라는 것이 공개적으로 폭로될 것을 염려해서 나오지 않을 거예요.
- 신천지, 이만희 죽어도 와해 안 될까요?
와해가 되든 안되든 그건 둘째 문제고요, 저는 이만희 교주가 죽어도 신천지가 굳건할 거라 생각하고 대책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실제 문제가 터졌을 때 수습이 가능할 거예요. 와해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준비한다면 한국교회는 손해 볼 게 없어요.
  
▲ 우송균 집사는 신천지 교회 앞에서도 시위를 한다. 이만희 교주가 사망하면 교회안으로 들어가겠다고 한다(사진 우송균 집사 제공).
- 신천지 시위의 보람이라면?
하루하루가 의미 있지만 가장 큰 보람은 역시 신천지에 미혹될뻔하다가 탈퇴하는 사람들이 생기는 거예요. 고3 학생이 있었는데 어머니가 신천지 센터에 2개월을 다녔어요. 그 어머니가 고3 학생에게 ‘너 공부하지 말아라!’(일부 신천지 교인 중 대한민국에 새하늘 새땅이 이뤄진다며 공부할 필요없다는 의미에서 하는 말이다)고 한 거예요. 제가 그 어머니를 만나서 상담한 후 회심한 적이 있어요. 그리고 요즘 신천지 포교 트렌드 중 이성 친구 포교법이 눈에 띄어요. 여자 친구를 사귀었는데 갑작스레 ‘내가 신천지다’라고 고백하는 경우예요.
신천지는 내부 사람도 아닌 외부 사람을 만나는 건 그들 스스로 해서는 안되는 일인데도 포교를 위해서 그렇게 한다는 제보가 있어요. 젊은이들은 종교가 불투명하거나 숨기는 사람과의 교제를 조심했으면 좋겠어요. 이와 유사한 제보를 받은 것만 20여 건에 달해요.
- 공개토론을 들어보면 논리적으로 얘기를 잘 풀어가시더군요. 본인만의 방법이 있나요?
베짱이 있어야 해요. 신천지를 겁내지 말아야 하구요. 신천지 인들은 질문을 할 때 누구든 쉽게 답변할 질문을 하지 않아요. 그 질문이 어떤 의도로 제기되는 건지 파악을 해야 해요. 그리고 신천지인들은 토론에서 밀리면 다른 주제로 갑작스레 넘어가려 해요. 그래서 처음에 토론하려 했던 주제들 외의 토론을 삼가는 거예요. 길을 잃으면 안 되는 거죠. 다른 무엇보다 공개토론을 해서 이길 수 있는 이유는 신천지인들이 성경을 너무 모르기 때문이에요. 신천지신도들이 성경을 잘 알고 있다면 신천지에 빠지지도 않았을 거예요.
신천지 신도와 직접 토론을 했을 때 섭외부장도 만난 적이 있어요. 아주 박살을 냈어요. 그런데 처음에 섭외부장을 만나 토론을 하라고 했던 신천지 신도가 오히려 ‘내가 언제 공개토론을 한다고 했느냐?’며 화를 내는 걸 봤어요. 그걸 보면서 신천지에서 원하는 공개토론의 그림을 생각했어요. 그들은 정통교회 유명 목사가 신천지 일개 강사의 질문에 답변도 못하고 깨지는 그림만 그리는 거예요. 그런데 실제로 뚜껑 열어보면 안수집사도 아닌, 교회 집사인 제게 답도 제대로 못하고 회피하는 걸 보게 될 거예요.
- 신천지가 성경도 모르고 공개토론에서 깨진다는 말을 들으면 분노할 신천지 강사도 있을 텐데요?
이 얘기를 듣고 분노하는 강사가 있다면 바로, 즉시 제게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이 말을 하며 우 집사는 자신의 핸드폰을 꼭 공개해 달라고 부탁했다. 우 집사의 연락처는 010-3895-8890이다). 제게 꼭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단언컨대 신천지측 단 한사람도 연락하지 않을 겁니다.
- 정말 없을까요?
단 한사람도 없을 겁니다. 성경을 단순히 외우는 것과 성경의 주제에 따라 바르게 이해하고 아는 건 다릅니다. 성경을 다 외운다 쳐봐요. 다 외우면 뭐해요.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와 뭐가 다르냐는 거죠.
- 신천지가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실상 교리(요한계시록의 문자 자체는 환상계시인데 이 환상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에 실상으로 이뤄졌다는 교리)가 있죠. 토론할 때 이 문제는 어떻게 풀어가나요?
신천지 신도들과 토론을 제대로 하려면 단어를 다시 정의해야 해요. 그들이 생각하는 영생, 믿음, 구원 모두가 그리스도인이 생각하는 개념과 달라요. 토론 시간도 부족한데 단어 정의하다가 끝낼 수는 없지요. 그래서 신천지의 실상교리부터 해요. 그런데 실상에서 다 깨져요. 실상은 단어 정의가 필요하지 않아요. 실제로 이뤄졌다는 거니까, 실제 그 일이 있었느냐 없었느냐, 했냐 안했냐, 맞냐 틀리냐로 확인할 수 있어요. 꼼꼼히 따지다 보면 신천지 신도들 스스로 틀렸다는 걸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나중에 토론에서 밀리면 ‘실상을 보지 못한 당신은 토론의 자격이 없다’고 비난하는 걸로 마무리하려는 사람도 있었어요.
- 신천지와 싸우며 외롭다는 생각 한 적 없나요?
저는 이 일을 즐겁게 하고 있어요.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거예요. 결과는 하나님께 달려 있죠. 결과가 나쁠 때요? 결과가 좋을 때요? 내 책임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실 일이라 생각해요. 모든 것은 하나님께 달려 있다고 믿으니 외롭거나 힘들지도 않고 즐겁게 최선을 다할 뿐이에요. 신천지 때문에 외롭고 힘든 분이 계시다면 저는 오히려 조금이라도 위로하고 싶어요.
- 거짓 교리에 속아 인생을 바치고 있는 신천지 신도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씀 있다면요?
확인하고 믿었으면 좋겠어요. 자신들은 확인하고 믿었다고 말하지요. 그러나 사도행전 17:11에 나오는 베뢰아 사람처럼 이 말씀이 그러한가 하고, 정말로 성경에 그렇게 쓰여 있는가 하고 확인, 또 확인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확인하고 틀렸다면 당장 나오라는 거예요. 신천지를 상대로 헌금반환소송을 하라는 거예요. 사이비에 속아서 낸 헌금, 내 인생을 보상해 달라고 촉구했으면 좋겠어요. 피해를 조금이라도 복구를 하고 나오시는 신천지 신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이미 신천지에서 나온 사람에게 하실 말씀은?
나온 사람에게 무슨 말을 하겠어요. 가장 훌륭한 선택을 하셨는데요. 교회 정착을 못하는 사람들은 좀 걱정이에요. 하나님께서 뜻이 있다면 분명히 길을 열어 주실 것이고 신천지에서 나왔다면 신앙생활을 잘 했으면 좋겠어요. 거짓은 참이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겠어요? 거짓을 경험해봤으니 참의 소중함을 알고 참도 경험했으면 좋겠어요. 인터뷰는 처음하는데 목숨 바쳐 이단대처 사역하는 분들이 많아요. 제가 드러나고 부각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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