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01-10 (목)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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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OO목사를 따라간 것이 아니고 늘 그랬듯 말씀을 따라 간 것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제가 보내드린 글을 먼저 읽어보신건지 모르겠지만 우선 저는 신OO목사를 따라간 것이 아니고 늘 그랬듯 말씀을 따라 간 것입니다.
 저한테 보내주신 위에 저 글과 100% 같은 내용으로 주장했었습니다. 지금 기독교 종교세상은 초림 때 예수님이 오셨을 때 유대교 종교세상과 같다, 그들은 예수님을 받지 않은 자들이였다 하면서 말입니다.
 새하늘 새땅은 계시록에 약속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저도 신천지에서는 계시록의 새하늘 새땅이 이뤄졌다 증거하므로 단 0.1%의 의심없이 100% 확신으로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신앙을 해왔습니다. 허나 단 한번도 실상에 대해 확인해보려 하지 않아왔고, 이번에 신천지에서 증거하는 그 계시 실상이라는 것이 박태선 신앙촌부터 시작된 교리와 증거의 혼합체임을 확인했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을 속이며 진리 말씀을 전파하지 않습니다. 눈물과 고통 사망이 없습니까? 신천지 창립 기념날짜부터해서 모든 실상은 바뀌어왔고, 이는 진리가 아닌 현재 상황에 억지로 맞추고자 하는 거짓 실상일 뿐입니다.
 우리는 정말 슬프게도 북한과 같이 실상이 있다는 말과 교리에 묶여 절대 확인조차 할 생각이 없이 복종과 맹신을 했던 것입니다. 신천지에서 증거하는 실상들(편지한 사건, 멸망자가 들어온 사건, 7별의 역사 등)은 모두 총회장님과 그 조력자에 의해 조작된 것들이며 이외에 요4장, 창1장 등 심지어 격암유록까지 신천지의 해석은 이미 김풍일, 문선명 등 다른 이단에서 있던 교리들이였습니다.
 100% 확신하고 목숨까지 바쳐 터키 땅에 개척을 갔던 제가 100% 확인하지 않고 길을 바꾸었겠습니까? 진리의 말씀과 참 하나님 앞에서는 그 누구도 속일 수 없습니다. 빛과 진리는 드러나게 되어있고 신천지는 이름만 하나님의 나라이지 숨겨져서 속여왔던 이단에 불과합니다.
 그곳이 하나님의 나라라고 100% 확신하며 나실인의 삶으로 충성을 맹세했던 제가 그 실체를 보고 통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정~~~말 간절하게 말씀드립니다. 예수님이 전도를 하지 못하면 약속을 못 지킨것이니 구원이 없다고 하셨습니까? 요즘 있어지는 100만원 사건부터 나태하다는 지시사항으로 성도님들은 피땀 흘려가며 일하고 잠 줄여가며 전도할 것을 생각하니 저와 같은 순수한 신앙으로 뛰는 분들의 영이 너무나 걱정되어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실상계시라면 만물이 증거할 것입니다. 신천지 안에서 갇혀서 하나님의 원수된 입장에서 불의의 병기가 되지 않고 참 하나님의 아들들이 될 수 있기를 소원하며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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