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01-10 (목)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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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기 31년 2월에 시몬지파 남산교회 입교, 5년정도 신앙했던 박시○ 형제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천기 31년 2월에 시몬지파 남산교회 입교, 5년정도 신앙했던 박시○ 형제입니다.
 그동안 같은 믿음가지고 신앙하는동안 많이 도와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시록의 실상이 이뤄져 성경의 비유들이 풀렸고 그 비유가 풀린 참된 말씀으로 저는 참 하나님이 역시 이런 분이시구나 하면서 그동안의 혼란스러웠던 신앙을 회복했습니다. 내가 만난 하나님은 누가 뭐라고 해도 참이고 누구도 뺏어갈수없다 생각했고, 개종목자를 만나도 독사의 굴에 아이가 손을 넣어도 아무렇지 않을거다 자부했습니다. 

하지만 확인해보니
그것은 선악과도 독도 영을 죽이는 그런게 아니었습니다. 말그대로 사실확인!

아무리 마귀도 역사를 해서 비유가 조금 나올수있다 했다해도...모든 비유의 내용이 이미 이전에 다 풀렸다니..

비유는 총회장님이 거쳐오신 박태선, 장막성전 등에서 부분적이 아닌 전체적인 비유가 이미 만들어져있었음을 확인했습니다. 제가 초등 중등에서 맞다고 인정했던 하나님은 이미 그 전 이단에 가서도 100퍼센트 똑같이 만날수있던 분이라는거죠. 

그리고 계시록의 80% 내용이 이뤄진 장소의 장막성전의 증거가 참이아니라는 점. 그 안의 역사의 실상이 책이 바뀔때마다 바뀌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물론 실상을 총회장님이 직접 보신것 외에 듣고 정립한 부분이 많아서 바뀌는 부분이있었고, 집필자에게 맡기다보니 내용전달이 잘못되는 부분이라고.... 충분히 이해해보려고해도, 너무 아닌 부분들이 많더라구요.

 실상중에서도 이런부분이 애매하면 안된다 하는부분에서 증거가 확실치가 않더라구요...그외 나머지 실상부분은 말하는 증인이라는 사람이 조작을 해도 되는부분이구요.

그리고 인터넷 비방글의 내용도 너무 중구난방에다가 여러가지 인신공격이라..바쁘신 총회장님이 다 대응할수없겠다 생각했지만

 내용보니 그렇게 많지도않은 내용이었고..이 것때문에 99마리 양이 아닌 1마리 양이 떠나간다하면 법정에 나와서라도 바로잡아 지옥가는 그 영혼이 더이상 안나오도록 해야한다는 계산이 나오는데..

제 영혼이 죽을까봐 항상 밖에서 잠복도 서시고..기도해주신거 너무감사합니다.
총회장님 포함해서 지재섭지파장 총회장님 사모님 등등 신천지 위쪽 0.02%만 사기인거알고....

나머지 성도님들은 진짜 열심히..힘들게 신앙하는거 저는 알고있기에 너무 가슴이 아파요.. 적어도 남산교회는 담임강사님부터 청년모두가 진실되게 진심으로 신앙하시는데, 아무리 말이 맞아보이고 선해보여도 정말 실상이 장막성전부터가 조작되었고 비유가 이전 이단 것을 뜻, 구절까지 다 따라해서 따온것이라면 확인은 해보고가야한다생각합니다..

우물안 개구리처럼 그냥 맞다고 가지말고...한번쯤 확인해봤으면좋겠어요! 독이아니예요...본다고 영이달라지는게아니라 사실팩트체크를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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