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5-10-22 (목) 10:02
ㆍ추천: 0  ㆍ조회: 2385      
지파장님과 교육장님들께(특히 얼렁뚱 영의정님에게)
지파장님과 교육장님들께(특히 얼렁뚱 영의정님에게)
http://blog.naver.com/shane1124/220410153150 [블로그(포스트)]
얼렁뚱 영의정 이야기
http://blog.naver.com/shane1124/220410147247 [블로그(포스트)]

아래의 문자 내용은 누가 누구에게 보낸것 일까요?

 

표면적으로는 이O연교육장에게 보낸것 같지만,

저는 신천지에 모든 교육장들과 지파장들에게 보낸 내용이라 생각 합니다.

 

이 문자를 보내신 분은 인생의 황금기를 날 사기꾼에게 속아 무려 12년이라는 세월을 허송세월 한것에 대해

저와 대화중에 글썽이며 분노 하시더군요.

 

형님 이건 제가 공개 하지 않으려 했는데

너무 분해서 형님을 통해 공개를 해야 되겠습니다. 라며 제게 전달해 주시더군요.

 

이O연교육장님

혹시 이 분의 심정을 만분의 1이라도 이해는 하시는지요?

당신은 여러 수많은 사람들이 신천지로인하여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교리와 실상에 대해 최소한의 검증은 하시고 가르치고 있으신지요?

 

당신도 확인 하지 않은 실상으로

수 많은 젊은이들을 올인케 하여 인생을 제대로 망쳐 놓고 계신지는 최소한 확인은 해 보셔야 맞는것 아닌지요?

언제든 환영 합니다.

 

제발 남의 인생 망치는 당신들의 행위를 당신들이키우는 자녀들을 위해서도 중단해 주시길 진심으로 진심으로 바랍니다.

피 눈물 납니다. 우리들은....망상에 빠져 허망한 세월을 살고 있는 배우자들을 보노라면 말 입니다.

 

 


<문자 Text>

O연 교육장님.. 오랜만입니다잘 계시지요?

어찌 되었든 관계가 이렇게 되어서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한때는 진심으로 당신을 존경했었습니다..

저 또한 정말 충심으로 몸바쳐 일했던 신천지였습니다..

다시는 입에 담기도 싫지만 당신께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O연 교육장님!! 당신은 양심이 없습니까!!

교육장 자리가 그렇게도 좋습니까!!

당신은 이만희 총회장과 김O희가 체전때 뽀뽀하는 것도 분명히 보셨겠지요?

이런 곳이 신천지입니까!

유부남 유부녀가 백주대낮에 뽀뽀도 하고 집이 아닌 곳에 별장 지어놓고 몰래 사는 게 정상적인 모습라고 생각하십니까!

 

혹시 퍼포먼스라고 혹은 거짓말이라고 핑계대고 싶으시나요?

문선명 흉내나 내며 이만희와 김O희가 왕관 쓰고 돌아다니는 게 온전하게 보이시던가요?

당신은 COO 씨의 육적 음행에 대해 제가 투서를 넣고 도움을 요청했을 때 저를 도와주셨고 COO씨를 "미친놈"이라고 분명히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당신을 미혹하려는 게 아닙니다..

신천지 있든 말든 마음대로 하시면 됩니다.

다만 당신께서 "미친놈이라고 표현했던 행동들은 작금에 벌어지고 있는 신천지의 광란적인 행동들에 비하면 아주 귀여운 수준에 불과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전 당신과 싸우고 싶은 마음 전혀 없습니다..

다만 이만희 라는 인간에게 육신의 죽음이 찾아왔을 때 당신의 거짓된 교육을 믿고 따르던 신도들이 당신에게 보낼 수많은 원망과 위협에 대해..한때 존경했던 마음을 담아 마지막으로 경고의 메세지를 전해드리는 바입니다.

 

당신은 제가 말씀이 없어서 떨어졌다고 믿고 싶겠지만 전 신천지의 거짓말을 100% 입증 할 수 있기에 신천지의 저주.. 개 돼지 배도자 적그리스도 가룟유다 계명성 등 이런 헛소리들은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

신천지 교리와 실상토론을 원하시면 언제든지 환영이니 공개적으로 요청해주시면 더 좋겠습니다만약 마음에 내적 동요가 찾아오면 연락주십시요나올 수 있도록 제가 돕겠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고 계속 양심을 부인하며 종교사기꾼의 앞잡이 역할을 하신다면

당신이 죽지 않는다고 가르치는 이만희가 죽었을 때 제가 다시 한번 문자를 보내드리죠..

"당신의 인생은 이제 살아서도 죽어서도 지옥입니다!" 라고 말입니다..

인간적인 무례가 있었다면 용서하시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회개하십시오..

 

 

 

!

그리고 저 블로거 [선물]은

O교회 총무 정OO하고 문화부 유OO 전도사 하고 교육장님하고 얽힌 내용 제보도 이미 받은 바 있습니다.

 

피래미들은 근신처리하며큰 대감은 없었던 일로 하는 것이 공의 공도라면

저는 그 공의 공도에 대해 강력한 의문 제기를 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신천지 사명자들이여!

이 말은 들어 보셨는지요?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이 말을 살짝 변경하면

성경을 이용해 육체영생 사기 치는 사기꾼보다,

사기치는 자를 도와주는 당신들도 더 미울 수 있습니다.

 

기억 하십시오!

 

 

 

아래의 글은 대전 예안교회 강성호 전도사님의 사이비종교 15년 경험담 중 일부 입니다

모두 예안교회 카페에카페(http://cafe.naver.com/scjsangdam)에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고소질 잘하는 그곳의 특성상 넌픽션 형태로 경험담을 쓰셨습니다.

 

구라구라왕국 체험기 1~6 중에서

6번 체험기의 일부 내용 입니다.


글 속에 등장하는 얼렁뚱 영의정은 과연 누굴가요?


================================================================= 

 내 마음의 변화를 남편에게 이야기 했다.

신 판서를 만난 것과 그에게서 들은 내용 그리고 살펴본 자료들에 대하여 이야기 했다.

남편은 자신도 살펴보겠노라고 했다.

그리고 남편도 나처럼 며칠을 잠도 잊은 채 여기저기를 뒤지고 살폈다.

그리고 나에게 말했다우리가 속은 것 같다고….

우리는 폐허가 된 서로의 마음을 의지하며 차후 입장 정리에 대해 의논했다.

남편은 며칠 후 서당 개강을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우선 관직부터 내려놓겠다고 했다.

나는 얼렁뚱 영의정을 만났다.

 

 6:6에 심판받지 않는 밀 한 되와 보리 석 되가 나온다.

구라구라에서는 이 밀 한 되와 보리 석 되가 초림 때는 예수님과 3명의 제자요재림 때는 구라구라 왕과 얼렁뚱 형제그리고 거들먹 관찰사라고 했다.

거들먹 관찰사와 얼렁뚱 형제는 구라구라 건국 멤버로 구라구라 안에서 그 영향력이 대단했었다.

더구나 그들은 성경 예언에 기록된 실상의 인물이었던 것이다.


나는 그 얼렁뚱 영의정을 찾아갔다.

그리고 그동안 남편을 비롯한 다른 이들에게 전해지면 그들의 심령이 실족할 까봐 조심스러워서 혼자만 알고 끙끙거리던 모든 일들내가 겪어내야만 했던 구라구라의 모든 것을 이야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리에 붙잡혀 구라구라에 남아있었는데이제 그 교리의 실체를 깨닫게 되었다고 이야기 했다.그래서 구라구라를 떠나겠다고 했다그런데 예상과는 달리 그 얼렁뚱 영의정은 나의 이야기를 다 듣고 이에 대하여 애써 해명하려하지 않았다.


그리고 우리들에게 구라구라 신앙을 다시 권하려고 하지도 않았다.


다만 내가 구라구라의 은밀하고 잡다한 사연들을 너무 많이 겪고 알고 있다는 사실에 많이 놀라는 눈치였다.

얼렁뚱 영의정은 구라구라의 제일 윗자리에서 누구와도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없었던 처지라 버겁고 외로웠었던 것일까아니면 자신의 마음속에 가득 차 있던 분노를 다스리지 못하고 잠깐 이성을 잃었었던 것일까얼렁뚱 영의정은 자신의 이야기만을 주저리주저리 늘어놓았다구라구라 왕과 그 부인 그리고 그 아들에 관한 부정들그리고 그것에 연루되어 자신의 고단하고 억울했던 사연들을 길게 늘어놓았다.


그리고 나에게 ‘사모님내가 누굽니까실상의 인물 아닙니까그래서 구라구라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실상을 교육하던 사람입니다사모님이 이야기하려는 실상이 제 멋대로 바뀐 것나보다 잘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그러나 그렇다고 우리 강 수령(내 남편)이 지금 구라구라를 나가면 그 나이에 무슨 일을 해 먹고 살 것이며 무슨 비젼이 있겠습니까그냥 구라구라에 남아 있으십시오그러면 좋은 날이 있지 않겠습니까나도 그런 마음으로 남아 있는 겁니다.’


지금까지 경험한 구라구라 고위 관리들과는 달리 얼렁뚱 영의정은 시종일관 비교적 그 태도가 예의바르고 점잖았으며또 단호하게 돌아서는 나를 자신의 집무실에서 나와 신발장 앞까지 배웅했다.


후에 길거리에서 마주치더라도 웃으며 인사는 하자는 말을 건네며 악수를 청했다.

그는 그 당시 구라구라에서 왕 다음으로 백성들의 믿음의 근원이 되는 사람이었다.

나는 이미 구라구라의 실체를 알고 결단한 뒤였지만,

그래도 그의 말은 큰 쇠망치가 되어 내 머리를 치는 것 같은 충격이 되었다어이가 없었다.

출처http://cafe.naver.com/scjsangdam/86

구라구라왕국 체험기 6
cafe.naver.com

 

================================================================= 

 

 

 

 

 

본 게시 글은 신천지의 문제점을 지적하며신천지에 미혹되어 피해 입는 사람들을 예방하기 위한 차원에서 쓴 글 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종교라고 자칭하는 신천지예수교가 주요 인사들이 무당(다른 제사장)의 힘을 빌려 굿을 하는 것은 예수교라고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리는 바이며이런 굿을 하는 쉰나라에 대한 비판행위는 신천지에 미혹되는 피해를 예방하고신천지가 바로 설 수 있도록 지적하는 정당한 표현의 자유에 의거 공익적인 차원에서 알리는 글 입니다.

 

 

 

 

<신천지 무료 홍보>

 

 

엉터리 확인 (이 교리가 엉터리면 신천지 교리는 모두 엉터리 입니다)

http://downwave.blog.me/150120251697

 

총회장님 여자문제 증언 동영상 보기

http://downwave.blog.me/150148976410

 

내연관계?

http://downwave.blog.me/150166849817

 

~~~C...들켰다!

http://downwave.blog.me/150167060874

 
 

지씨가 누구여??

http://downwave.blog.me/150166900732

 

음행

http://downwave.blog.me/150166631079

 

드라마와 고스톱

http://downwave.blog.me/150166588989

 

남희의 자녀 이만희의 손주에 대해

http://downwave.blog.me/150166545362

 

신천지의 똥개들

http://downwave.blog.me/150140347107



 

주기도문의 [대개]라는 부분에 대해

http://downwave.blog.me/150156447571

 

사도신경을 부인하는 신천지의 이유

http://downwave.blog.me/150161736810 

 

 

 

 

이 씨는 1983 8월의 일을 잊지 못한다원래 대전에 있는 대형교회에 출석했었다여느 청년보다 더 열심히 교회 생활을 했다교회에 다니며 청년부 활동과 유치부 교사성가대를 하며 헌신적으로 신앙생활을 했다그러나 성경 말씀 중에서 궁금한 것을 목사님께 물어보면 속 시원한 대답을 얻을 수가 없었다“믿음으로 받아들여믿음으로따지지 말고. 


<중략>

성경을 비유로 봐야 한다성경에는 다 짝이 있다동방은 한국이다예수님은 다시 오실 때 육을 입고 오신다그것도 한국으로 오신다지금은 하나님과 인간의 신부·애인시대다영은 육을 들어 쓴다하나님은 영이시니 이 시대의 중심자의 육을 사용하신다그 육체를 가진 중심인물과 애인관계가 돼야 한다 등의 교리였다일주일을 배우고 나니 ‘선생님이 혹시 재림주?’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그분과 애인과 같은 사이가 돼야 한다는그의 신부가 돼야 한다는 마음이 강하게 고개를 들었다강사에게 자신의 확신에 대해 물어봤다“선생님이 혹시 이 시대의 중심인물이자 메시아인가요?” 강사에게서 “귀한 것을 깨달았다”는 답이 돌아왔다

 

<중략>

이단 비판에 대해 교리적 반증도 철저히 해 놓았다이런 식이었다‘예수님도 이단으로 비난 받았다종교개혁 때 개신교는 천주교로 따지면 이단 아니었냐시대마다 새로운 진리를 갖고 나오는 사람들은 모두 이단으로 정죄 당한다우리가 이단이다당연히 따르는 비판이다’는 내용이었다이를 ‘상대적 이단’이라고 정의했다자신들은 새시대,새진리를 전파한다는 이유로 배격되는 ‘상대적 이단’에 불과하다는 것이었다속으로는 성적 문제로 곪아 터졌지만 겉으로는 신도 간의 끈끈한 교류문화적 즐거움성경풀이의 기쁨을 맛보게 해주는 단체였다


<중략>

양심을 속여 가면서까지 교주를 변호했던 이 씨는 결국 이 단체를 탈퇴하게 된다계기는 교주의 자기방어적인 변호 때문이었다법정에서 교주는 자신을 “‘재림주’라거나 ‘메시아’라고 가르친 적이 없다”고 딱 잡아뗐다도리어 자신은 오직 예수님만을 증거하는 사람이다고 항변했다자신과 관련한 신격화 주장에 대해서도 전혀 그런 바가 없다고 반박했다

이 씨는 교주의 재판에 참석해 직접 그 말을 들었다이 씨가 받은 충격은 상상외로 컸다뒤통수를 세게 얻어맞은 듯했다이 발언은 이 씨에게 매우 중요했다순결까지 바치며 교주를 따랐던 이유는 단 하나였다그것은 교주가 이 시대의 재림주라는 믿음이었다그가 메시아이자 주님이라 생각하며 섬겨 왔다그래서 꽃 같은 순결도 바쳤다그런데 그 스스로 메시아가 아니라고 부인한 것이었다비록 법정이었지만 20여년 간 쌓아온 신뢰가 한 순간에 무너지는 경험을 했다“만일 그가 재판정에서 진실껏 ‘나는 진짜 메시아다’라고 했다면 저는 빠져나오기 어려웠을 거예요.” 자신의 형량을 줄이기 위해 교주가 어쩔 수 없이 한 발언은 결국 이 씨가 교주의 실체에 눈을 뜨는 계기가 된 것이다


이 씨는 곰곰이 며칠을 고민하다가 결국 B단체를 나오기로 결심했다자신을 포함한 몇몇 식구들과 함께였다탈퇴한 후 바라본 B단체는 거짓과 사기 그 자체였다그토록 매료됐던 교리 체계부터 거짓이었다교주가 성경을 2천 번이나 읽으며 깨달았다는 말씀은 이미 선배 이단들에게 배워서 표절한 내용일 뿐이었다자신이 감동하고 은혜를 받았던 ‘선악과 타락은 성적인 타락이다’‘성경을 비유로 봐야 한다’‘성경에는 다 짝이 있다’‘동방은 한국이다’‘예수님은 다시 오실 때 육을 입고 오신다’‘그것도 한국으로 오신다’‘지금은 하나님과 인간의 신부시대애인시대성약시대다’‘영은 육을 들어쓴다’는 말은 이미 선배 이단들도 다 써먹었던 해묵은 내용들이었다새로운 것은 없었다.

 

 

위 기사 내용은 여기서(http://downwave.blog.me/150150776481 ) 보실 수 있습니다.

수법만 조금 다르지교주의 유형과 교리의 내용이 약간씩 다르지 그 뿌리는 같습니다.

약 30~40년간 달리 성장해 왔으니까요.






저는 신천지와 만 9년을 싸워 온 사람 입니다.

 

 

아래 체험기에 나오는 <얼렁뚱 영의정>에 관한 강성호전도사님의 사모님 수기를 보고 경악 했습니다.

 

 


 

 

며칠간 수기의 이 내용이 제 머리를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만큼 저도 충격적이었다는 말이지요

 

 

 

왜냐하면 이 얼렁뚱 영의정이라는 분은 최소한 그곳에 진리의 성읍에 그래도 모든 것을 순수하게 믿고 계신 분으로 생각 했었기 때문 입니다.

 

 

 15년을 진리로 믿고 올인 하시던 신천지 전직 사모께서 담임강사인 남편과 그곳을 나오게 된 것인지가 잘 나와 있는 구체적인 수기라 생각 합니다.

 

 

( 6편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구라구라 왕국 체험기 6편에 등장하는 <얼렁뚱 영의정 확인하기>

 

 


 

 

신천지에도 세계 유수의 풀러신학교를 나오셨다 자신의 이력에 기재하신 분이 있습니다.

 

 

또한 그는 후쿠오카교회 담임이라 했으며,

 

 

구체적으로 MBC PD가 질문하자………

 

 

 

 

얼렁뚱 영의정이 등장하는 PD-수첩 '신천지'의 수상한 비밀은 어디서 봐야 할까요?

 

 


 

 

PD-수첩 '신천지'의 수상한 비밀은 여기서 보실 수 있고(https://youtu.be/5Tteh-UtTKI얼렁뚱이라는 분도 만나실 수 있을 듯요

 

 


 

 


 
<얼렁뚱 영의정은 바로 PD수첩에도 나오셨던 바로 ….>

 

 

 


 

 

아래는 수기 내용중 얼렁뚱 영의정 해당 내용을 발췌 한 것 입니다.

============================================================

 

내 마음의 변화를 남편에게 이야기 했다.

 

 

신 판서를 만난 것과 그에게서 들은 내용 그리고 살펴본 자료들에 대하여 이야기 했다남편은 자신도 살펴보겠노라고 했다.

 

 

그리고 남편도 나처럼 며칠을 잠도 잊은 채 여기저기를 뒤지고 살폈다.

 

 

그리고 나에게 말했다우리가 속은 것 같다고….

 

 


 

 

우리는 폐허가 된 서로의 마음을 의지하며 차후 입장 정리에 대해 의논했다.

 

 

남편은 며칠 후 서당 개강을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우선 관직부터 내려놓겠다고 했다나는 얼렁뚱 영의정을 만났다.

 

 


 

 


 

 

  0
3500
    N         제목 작성일 조회
43 바보같은나~~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1] 2016-01-26 2910
42 신천지는 87.9.14에 시한부 주장을 했었군요. 2016-01-18 3637
41 신천지 이만희 회장, '종말론' 호언장담했다가 아무 일 없자… '헉!' 2016-01-18 3442
40 우상숭배? 2016-01-14 1654
39 신천지의 모략을 인정해보자..결과는?? [3] 2016-01-07 2589
38 신천지 맹도들은 완전히 @ 됐습니다.[2탄] 2016-01-04 5194
37 신천지 맹도들은 완전히 @ 됐습니다.[1탄] [1] 2016-01-04 2804
36 탈퇴한 이유를물어보시는 분들이많아서 2015-12-10 2492
35 복음전파와영혼구원에 애쓰시고 수고하시는 목사님께...!!!! 2015-12-09 1563
34 신천지 7교육장 이*영 강사의 굴욕 [1] 2015-11-06 2932
33 [공유​] 신천지 16년을 마감하는 소회 [1] 2015-11-06 2796
32 ♡♡♡ 아버지 전상서 ♡♡♡ [1] 2015-11-05 1733
31 (편지)시몬지파 영등포교회에 있는 지♡에게 [1] 2015-10-24 2144
30 (편지)시몬지파 영등포센터에 계시는 유♡구역장님에게 2015-10-23 1884
29 지파장님과 교육장님들께(특히 얼렁뚱 영의정님에게) 2015-10-22 2385
28 (편지)시몬지파 영등포센터에 있는 은♡언니에게 2015-10-17 1858
27 (편지)시몬지파 영등포센터에 있는 현♡에게 2015-10-16 1645
26 카페에 계시는 신천지분들에게 [4] 2015-09-30 2195
25 신천지 대 선배의 글을 보고 생각 해보세요 [5] 2015-09-28 3679
24 당신들 보습을 보십시오. 전직지파장들의 행보가 어떠할까요? [3] 2015-09-28 6265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