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5-10-08 (목) 13:11
ㆍ추천: 0  ㆍ조회: 1866      
IP: 61.xxx.75
소중함 - 캐나다에서 있었던 실화


 

소중함 - 캐나다에서 있었던 실화



 

그는 어려서 학대를 받고 살았으나

열심히 노력한 끝에

자수성가 했다고 합니다.



 

귀여운 아들이 생겼고

인생의 꿈이였던

최고급 스포츠카를 구입할수 있었읍니다.



 

그러던 어느날,

차고에서 차를 손질하러 들어오던 그는

이상한 소리가 들려 주변을 살펴보았습니다.


어린 아들이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못을 들고 최고급 스포츠카에

낙서를 하고 있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이성을 잃은 그는 손에 잡히는 공구로

아들의 손을 가차없이 짓뭉개버렸고

아들은 대수술 끝에 결국 손을 절단 해야만 했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깨어난 아들은

아버지에게 울며 잘린 손으로 빌었습니다.

" 아빠 다신 안 그럴게요 “

” 용서해주세요 "



 

소년의 아버지는

절망적인 심정으로 집으로 돌아갔고

그 날 저녁...차고에서 그는 권총으로 자살했습니다.


그가 본 것은 그의 아들이 차에 남긴 낙서였습니다.


 

낙서의 내용은...


"I love daddy" ...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정말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잃어버리고서야. 후회합니다

늘 곁에 있어서 그것의 소중함을

' 잊고 살아가는 것이겠지요.....공기마냥



 

한번 주변을 둘러보세요.

무엇이 진짜 소중한 것인지...



 

아들과 스포츠카 중에서 어느것이

소중한 것인지?

그리고 소중한 아들의


 

장래는?


이글을 읽고나니

가슴속 깊은 곳에서 많은 상념들이 고딕체가 되어 일렁입니다.

인간이란 현명한듯 어리석은 존재인듯 합니다..

이름아이콘 안성댁
(220.xxx.119)
2015-10-09 17:42
한없이 고귀할수도
이해할 수 없이 어리석을수 있는 존재!
그것이 인간인가 봅니다.

하나님은 우릴 고귀하게 지으셨지
온갖 협박과 피드백으로 조종하며 시키는대로 하는
사단의 종과 같은 존재로 지으시지 않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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