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서 2개월째 빠져나오게됫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 신천ㅈ에대해전혀모르고있었던 사회초년생입니다

무교였엇고 

저를속였던 인도자 그아이와는 

어렸때부터 둘도없는친구엿던지만 

사정으로연락이닿지않고 못만나고지내고잇었어요


 

남자친구와 가족문제로 힘들어하던와중. 그친구에게 연락을먼저하게되엇고


 

그친구는반가워하면서

저보고 왜진작 연락하지않앗냐며 

어릴때처럼 그동안잇엇던일들

추억들이야기하면서

다시급속도로친해졌어요


 

그아이에게 저의 고민도 이야기하게되엇고

그아이는 자기가잘아는 카페가잇다며 

그곳에서 같이 이야기를하자고햇습니다


 

저는 별다른의심없이 카페에잇다가

 어떤 선한인상을가진 여자분이 지나가는데 친구랑반갑게 인사를하는거에요

누구냐고 친구에게물어보니 그친구가 대기업을다닐때 회사 상담샘이라는거였어요


 

그리고잠시뒤어떤 남자분이저를찾아와 

지금지나간여성분이 빛이되줄거라며 저의현재상황과사는 곳까지 맞히며 제친구가 빛이되줄건데 왜 


 

못잡고잇냐는겁니다 그리고제 직장을그만두고 이카페근처로옮겨야된다고요


 


 

처음엔 미친사람인가?싶엇고 직장을옮기고 남자친구와헤어지기싫엇어요


 

제가 직장 남친문제를차마정리하지못하자


 

친구는 얼마뒤상담사샘에게부탁드려연락을 잡앗다며 전 당황드러웟지만 바쁘신분인데특별히 부탁한걸 거절할수없엇고 얼굴만비추자는생각으로 나갔습니다


 

너무선한인상과 편하게대해주셨고

저의 평소성격. 고민들을 다해결해주실수잇다며

일년만자신을만나보면 변화시켜주겠다며 친절하셧고


 

 점점마음열게되엇습니


 

타로티켓과 강연티켓을받고 저에게힘이되는말과

그사람들도 내통해서 제상황을알고잇엇는지 지금 관계속에서 빨리나오지않으면 안된다는 조언과 타로결과 그리고 친구가 누군가너를이렇게이끌어주시지않으면


 

이런상황들이 벌어질수가없다면옆에서 바람을잡앗고

확고하던 제생각이 

그만둬야겠다는확신과 생각으로 점점 심어지더군요 


 

복음방에 성경공부를하게되고 관리자인 남자아이를 소개받아 셋이서  상담가와 성경공부를 시작햇습니다


 


 

저는 남친과헤어지고 직장을포기한채 카페근처로 직장을옮기게 되엇고 

  

상담사샘이 바빠지셧다며 전문적으로  특별히 면접 을보게해주겠다며 면접을봣고 합격하게되어 센터를다니게됩니


 


 

평소 나가사는게 꿈이엇던저는

인도자친구와 집을얻어 나가살게됫고 친구는 하루 3-4시간만 자고 자기방에서 바쁘게 폰을하는거였어요

잠도부족해서


 

아침에는 알바지각을하면서까지요


 

제가 빨리자라고햇지만 지금잠이중요한게아니라며

 항상바빠보였고


 


 

 그렇게 직장 센터 집을왓다갓다하 

는 생활 2주째

우연히 인터넷검색으로 제가다니는곳이 ㅅㅊㅈ라는생각이들어 친구에게 말을햇습니 다


 

친구는 저보다더화를 내며

상담사샘과 

센터에가서는

전도사샘에게 눈을부라리며 여기 ㅅㅊㅈ아니에요?

노려보고 성질을내며 저보다더화를내더라구요


 

지금생각해보니 웃긴게 

상담사 전도사 모두

ㅇㅇ아 너눈그렇게뜨지마라다음부턴 무섭다

이렇게말했다는거죠


 

라인으로 대사짠것이엇을까요?


 

 제가 그렇게센터가기를 망설일때


 

자기 상담사샘이 보고싶다며 간식을사들고 오신겁니다


 

ㅅㅊㅈ냐고묻 자 태연하게아니라며 설득을당하고 

성경구절을 보여주시며 설득을당하게되엇고

너가끝까지다녀봐라. 

저처럼 의심하는 사람이여럿잇엇나봅니다


 


 

다음날강의에는 인터넷은 선악과라며 왜검색하냐 

 주체적으로살아야지 오늘뭐먹을지. 뭘입는지 인터넷에물어보냐며 스스로 주체적으로살아야지 

인터넷에 구구절절 초딩처럼 다 찾아보냐며

망신을 주더군요 


 

강사가 센터선배님들이 오셔서 앞에서 시위할건데 여러분마음 시험해보시려 오시는거라고 햇는데

  피해자 부모님들. 시위였겠죠

어쩜거짓말도 둘러대며잘하는지


 

가끔 전기공사한다고. 무슨 이상한 재능기부센터가서 수업도햇는데


 


 

진짜전기공사인지 아니면 시위피하려고간건지 


 

 또 센터 비난하는 사단마귀씌인 사람들도외서 돌을던지는데  창문너머로 들어온 그 돌을 쥐고 기도를한대요 저사람들에게 진리를깨닫게해달라고


 


 


 

그리고 친구폰에 미리보기로 

네이버라인으로 상담사와 지파장에게이름을보내라는 지시를내리는 메세지를 보앗고

왜굳이 카톡을두고 상담사샘과 

라인을쓸까하는의문을품엇고

  

피곤한직장생활과 센터생활을하던중

친구는제가본집에가려면 화를내며 가더라도 짐챙기고가족들과는말도섞지마라며


 

 이유는 가족들과사이도안좋은데 성경공부들키면 더악화된단이유였고

다시 다니기2개월째  친구는 더욱더  저에게집착을하고

집에서도 버스에서도 제가이해햇는지 체크를하고 

제가힘들다 고 고민을털어놓을때마다 센터사람들이 


 

어떻게알앗는지 편지와 음식을싸주시고 햇지만

여전 히의문은풀리지않앗고 


 

처음엔 제 성격변화를 위해서 듣는것이엇을뿐인데


 

어쩌다가 내의지와상관없이  무교인 내가 자연스레 신앙을하게된건지


 


 

그리고 강의중

이센터로 전도해주고 싶은친구가잇냐며

잇다면은 강사님과전도사님께 그친구를전도하고싶다고알리라고 그러면은 기회를마련해줄거라고요


 

만약전도를할거면  제지인에게  이러이한기회가잇다며 제가 지인에게 소개를시켜줘야하는것아닌가요


 

왜굳이 강사님과전도사님께 소개시켜줄방법을 알려달라는건지  

언젠 주체적으로 살아야한다면서


 


 


 


 

강의중 졸거나 어떤 수강생이 

병원에가게되어 지각하는경우 버스 5분 늦는경우

집안일이있어서 불참하는경우등이잇엇는데


 

 자기들끼리사단이네 사단이야 난리나고 


 

목발짚고 오고 장염걸리면서도 센터오는 수강생보고

사단방해를이겨냇다며 박수를쳐주질않나


 

어떤집사님은 주택대문이 고장나서 센터에늦게되엇는데 사단짓이라며 센터가시려고 담장부수고  뛰어넘어서 오셨다고 

하고


 


 


 


 

 상담소에 전화를햇고 저는 센터를안가고 친구몰래  상담소를가게되엇고

센터사진과 교리가잘못 되엇단걸 깨닫고

평소 잠이거의없엇던친구의모

좋은직장을왜그만둿는지

센터사람들을세명씩 구성되어잇던것과


 

무릎꿇고 네이버라인을새벽까지 하던친구의모습

친구가 수업때 졸면서도 다기억난다며 그렇게유창하게 스피치를햇는지

왜친구는항상 어딜쏘다니는지

바쁘고 남자친구를 안만들었는지 저보고남친을사귀지마라고햇는지


 


 

제본집에가지말라고햇는지 

왜 센터아이들중 세명무리중 한명만 이해를잘 못하고스피치가더뎠는지


 

왜 센터아이들 친목도모가금지엿는지


 


 

굳이 제회사앞에서 몆시간씩기다리다 같이센터가려햇는지

알게되엇고


 

반별로 봉함계시 표현하는 음식경연대회


 

수건으로눈가리고 장애물체험한것

직장에서 몰래 선구외우고

못외우면 마음에안내려온거라며 질책당하고 

센터로 바로가고 센터에서파는2000원짜리 김밥으로 대충ㄲㅣ니떼우고


 

전국교회 무작위로 선정해서 전화해보고 센터에서배운교리를물어보면 그교회 목사님이 다른교리를말씀하시면

아 지금내가센터에서 배우게있는이게진리구나 

생각이들게만들더라고요


 

직장이 늦게끝나면 친구는늦엇으니  빨리뛰라하고  선구시험 틀리면 혼나고

재시험보고 친구는같이사니까 제가 재시험통과할때까지 잠을안재우고


 


 

지금생각해보니 아무쓸모도없는것들 하느라 주변사람속이고 얼마나 이상하게생각을햇을까


 


 

저같은입장으로 추측되는그 3명중 1명의 사람들에게

  역할도 주어졌어요 칠판지우기 성구외우기반장등

아마도 책임감을주려한거겠죠


 


 

3명중 뒤쳐지는 한명을 더 이뻐하고 관심도더주

면서 질문도많이하셨는지도 


 

등등 


 

 상담소에가니 제ㄱ가수업들을때 본 영상들을 다신천ㅈ교육영상이라며 다 보여주셨고


 

친구를빼내오고싶지만

이미 상담소교육을 받앗을거라며

제가설득해서는 


 

함께 빼내올수없다는 간사님의말씀을듣고 충격을먹은채 그길로 가족들에게 돌아갓습니다

그날새벽센터사람들에게 미친듯이전화가오는겁니다


 

친구가 나는필요없냐며 집착증세의문자를보내 고

저는여태 껏 같은집에 감시를 당햇다는충격에 다음날 너 ㅅㅊㅈ냐고 네이버라인과 너가 수요일 일요일날뭐햇는 증거를 보여달라햇지만

보여주지않았고 


 

잇지도않은 증거를보여주는게너무화가난다며

친구는 약먹고 자살하겠다며카톡을남기고

 자취집에가보니 친구는없고 물과약 이 정신업이 뿌려진것을거보고 


 

그와중에코트와 가방은없던것을보고 

일부러 약안먹엇는데 나보라고꾸미고간거구나

내가여태껏 저런아이와 함께살앗다는게 소름이 끼쳣 고 짐을옮겼습니


 

다음날 그아이는 믿어주지않는 저에게화나가서 약과 물을먹으려다 뿌렷다며 내가 이단이라는증거가어딧냐며

방 계약위반금은 의심해서 쫒아낸 너가내라


 

자기가법원에아는사람이 있는데알아보니 


 

잇지도 않은증거 캐내고돌아다니면 공갈협박죄?로고소를할거고


 


 

동창 친구들에게. 이단이라는소문을퍼트리면 명예훼손으로고발하겠단 문자를남기고 마지막문자라더군요


 

그행동들을보며 친구가 저를 자기 콩팥이라도 떼줄수잇는친구라고 햇던게믿기지가않더라고요


 

그아이의 말이 어디서부터 진실이고 거짓인지 알수가없네요 


 


 

그냥다거짓말이라봐야겠죠


 


 

물론저한테보낸 그협박문자도 센터지파장등에게허락 맡고보낸거겠죠


 

전날새벽까지전화미친듯이 오다가


 

신천ㅈ이야기를꺼내자 약속이라도한 듯

센터사람들에게는 연락이ㅋ오지않앗습니

 


 

그친구가 전에다녔던회사에전화해보니

사원들에게 상담프로 그램을운영을한적이없더군요


 

그상담사에게 왜 회사에서만낫냐고 거짓말친거냐따지니 거짓말한건맞는데 일단만나서얘기하자대요

겁냐냐고왜안오냐대요


 

미첬습니까 제가그 사이비 소굴에다시들어가게 


 

웃긴게 그쪽사람들한테


 

제가신천지냐고 계속 따지는데도

자기들 신천지아니라고 할법하잖아요?

그런데 나이단아니야 이단아니라고신천지 단어

언급을안하데요


 


이름아이콘 갈렙
39.114.149.17
2016-02-19 18:13
신천지는 악질적인 다단계 사기꾼들 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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